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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유글터

    작성일 : 14-11-09 21:25
    주말 정미소에서 햅쌀을 찧었네요
     글쓴이 : 스마일
    조회 : 2,443  

    주말 정미소에서 햅쌀을 찧었네요



    시댁에 06시에 울 그이와 내려가
    밭에 빨간 양파 세묶음 밭에 심어놓고

    김장 담그게 될 무우가 잘 자라며
    무우가 많아 시댁 이웃분들께 무우를
    한포대씩 골고루 나눠드리니 좋아합니다

    점심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는 그이
    농산물 공판장내 장어구이 잘하는 식당서

    민믈 장어 1Kg ₩58,000 
    장어 구이 주문 점심 넘 맛있게 먹었네요

    가을 추수한 나락 한아름 
    자동차에 가득 싣고 오후 정미소 가져가

    햅쌀 20가마 쌀 찧으며
    많은 분들께서 쌀을 찧기 위하여
    순서대로 기다리며 쌀을 찧었거든요

    정미소에서 4시간 기다리며
    비가 내리는데 많은 분들이 정미소에
    햅쌀을 찧으시러 오셔서 기다리십니다

    고모부 부부가 과일 사과 한상자
    파리바게트 쿠키 선물 울 그이 좋아하는
    대구 매운탕 원두 커피까지 준비해 오고

    막내 도련님 부부 방울토마토에
    울 그이 건강에 좋은 약초 나무 한아름
    전해주는 모습 서로가 훈훈한 시간이에요

    시댁 여러 가족들과 친정 집에~~~~
    햅쌀 80Kg 한가마씩 햅쌀 전해 드렸네요.^^*


   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2014/11/8


    늘 건강하세요.

    깊은 감사와 고마움 전해드려요.


    [사랑해 = 양윤정] 올림. ^_^**

    찬바람 14-11-14 11:34
     
    확실히 햅쌀로 지은 밥이 맛있더라구요.
    예전에 해룡 농산물센터에서의
    민물장어 구이에 잎새 여러 병~~~ 비우던 생각이 납니다.ㅎ
         
    난나라 14-11-19 22:29
     
    요즈음 민물짱어 조을때이제~~잉
    햅쌀밥 그거 정말 해를 거듭할수록
    더 입맛이 달라지더군요.
    지난해이 쌀밥과 금년의 쌀밥이
    다르더군요.
    어쩌면 먹을때의 생각이 달라서 일까유?..
    추어탕에 도 잎새가 어울릴꺼여...
    난나라 14-11-14 11:57
     
    도정공장이 깔끔하네요?
     여름의 피와 땀을 잘 마무리하는 모습이
    보기 조으네요.
    배가 절로 부름니다.
     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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